이상기후에도 끄떡없는 ‘특별한 인삼’입니다
2026. 07. 31

28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운영 중인 충북 충주시 주덕읍 인삼 종자 생산지에서 직원들이 빨갛게 익은 ‘천량’ 씨앗을 수확하고 있다. 이 인삼은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다수확 품종으로 염류와 고온에 강하다. 농진청은 올해 이곳과 전북 김제 시험포 2㏊에서 생산한 종자·모종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.
충주=김병진 기자 fotokim@nongmin.com
[출처] 농민신문(https://www.nongmin.com)